기사 메일전송
아일랜드, 영국 크루즈 기항지 관광여행 피해, 부부 가이드의 무책임한 행태에 피해자들 분노
  • 기사등록 2026-09-13 01:58:09
  • 기사수정 2026-09-16 07:53:57
기사수정

여행자들에게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쌍욕, 보도한 기자에게 "쓰레기"라고 하는 아일랜드부부가이드 남편 J씨

2025년 아일랜드·영국 크루즈 여행에서 발생한 관광 피해 사건은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아일랜드 한국인가이드 일명 S가이드는 “미안하다”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오히려 1년이 지난 9월부터 고객인 관광객에 남편가이드인 주씨는 “개 같은 짐x, 병x 등”이라하며, 보도한 언론사에게는 “쓰레기” 폭언을 일삼는 수준 이하의 가이드로 한국 여행업계에 아일랜드와 영국, 프랑스 여행 가이드, 현지 파트너 선정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여행객들은 “세계 최악의 가이드”라고 하면서 더 이상 한국여행객들과 여행사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고 하였다.

 

당시 이 여행을 주도 하였던 한국 여행사 대표는 잘못을 인정하며 사건을 더 이상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사건의 문제를 야기한 아일랜드 국적을 가진 한국인 가이드 부부가 여행객과 기자, 한국 측 리더를 공격하는 행태가 이어지면서 당시 여행객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으며, 막가파식 아일랜드 가이드에게 국내 여행사들이 또 다른 피해를 입을까봐 이 내용을 알리고자 하였다.

 

 이 문제의 기사는 2025년 10월 26일과 2026년 9월 11일 수원뉴스와 사이버타임즈에 게재 된 사건이다.

 

피해자들이 제기한 주요 문제는 다음과 같다.

 

관광 안내 부실 및 정보 누락

 주요 명소 입장 불가, 관광지 설명 안내 부족, 당시 250만원이라는 비용을 받았으나, 자세한 사용 비용 출처에 내용 안내 없음, 전일식사 제공없음.(관광버스 만 이용)

 

고객 모욕성 발언 및 한국 비하 발언

 여행객을 불쾌하게 하고 국가 이미지를 훼손.

 (여행지 설명보다 자신의 이력 설명으로 70%,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라고 함)


불법 가이드 의혹

 자격 미달 및 다국적(아일랜드, 영국, 프랑스)가이드 활동 논란.

 (자신의 남편은 통역이 안 되어 번역기 돌리는 가이드)


책임 회피

 자신들 잘못의 피해 보상을 한국 여행사에 떠넘기고, 한국 여행사에서 사기쳤다고 함.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모든 잘못을 한국 여행사에 떠 넘기기는 무지의 가이드부부

 

특히 문제의 가이드 부부는 사건 이후에도 여행객과 기자, 한국 여행사 대표를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공격적인 발언과 모욕을 이어가고 있어, 단순한 서비스 불만을 넘어선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비화하고 있다. 피해자 대책위는 “가이드의 무책임한 태도와 반복되는 공격은 한국 여행객 전체의 안전과 권익을 위협한다”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해외 여행에서 발생하는 피해는 여행사와 가이드 모두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며 “가이드가 책임을 회피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공격하는 행태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여행사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여행객 보호와 국가 이미지와도 직결된 사안이다. 언론과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cybertimes : cscpro@naver.com)

 

 

 

 

 

 

 

 

 

 

 

 

 

 

 

 

 

 

 

 

 

 

 

 

 

 





























































































































































































































































































#세계최악의가이드아일랜드영국크루즈가이드써니주지동

#아일랜드최악가이드써니

#아일랜드최악가이드주지동

#영국무책임가이드써니

#영국무책임가이드주지동

#여행객욕설가이드주지동

#한국비하가이드써니

#작가라고포장한최악의가이드써니주지동

#작가가이드써니주지동의횡포

#더블린문제의가이드써니주지동

#번역기돌리는가이드주지동

#해외여행관광피해

#최악의해외여행가이드횡포

#대한민국욕하는한국가이드

#여행사주의보

#여행사피해막읍시다

#주지동가이드막말여행객에게개같은짐승쓰레기병신

#작가라는가이드로악마의탈쓴가이드써니

#작가라는가이드로악마의탈쓴가이드주지동

#써니작가

#주지동작가

#요주의아일랜드영국가이드써니

#요주의아일랜드영국가이드주지동

#양아차가이드주지동

#막말가이드주지동

#쓰레기가이드주지동

#런던코크루앙옥스포드영국아일랜드프랑스최악의가이드

#컴튜아일랜드가이드써니주지동

#아일랜드가이드써니

#아일랭드가이드주지동

#컴투아일랜드써니주지동

컴투써니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9-13 01:58:0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