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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비밀무기, 100억대 경영기획본부를 능가하는 경영 맞춤 솔루션”제공하다... - “성과주의 컨설팅에 지친 대표님들, 저희는 다릅니다”
  • 기사등록 2025-08-08 14:28:47
  • 기사수정 2025-08-08 1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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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서효정 경기동부거점장]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경영기획본부’는 먼 꿈이자 사치이다. 높은 인건비와 복잡한 전문지식이 현실적 장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충환 PB와 이선정 PM, 이 두 전문가가 함께라면 100억대 규모의 전문 조직 없이도 ‘완벽한 경영 플랜’과 ‘실행력’을 갖춘 든든한 파트너를 만나는 셈이다. 17년 금융 노하우와 토지·법인 자산 전문성을 결합해, 중소기업이 놓치기 쉬운 정부 지원과 재무 관리까지 끝까지 책임진다.


오늘은 금융권에서 증권·보험사 PB로 17년을 보낸 김충환 PB와, 토지전문 공인중개사이자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하는 이선정 PM을 만났다.



[기자]
대표님들이 기존 컨설팅사나 금융사에 대해 피로감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요.
 

[김충환 PB]
네, 많이 느낍니다. 계약만 하고 실질적인 업무 진행은 없거나, 전문성과 책임감이 결여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사기꾼 같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현실이죠. 저희가 만나 뵙는 대표님들 상당수가 이런 경험으로 불신이 깊어져 있습니다.
 

[이선정 PM]
문제는 이 불신이 업무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기업 문제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불필요한 감정 소모로 의사결정이 지연되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때마다 ‘이 기업이 정말 걱정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17년 금융과 부동산·법인 자산, 두 축이 만났다”
 

[기자]
두 분의 전문 분야가 어떻게 시너지를 내나요?
 

[김충환 PB]
저는 금융 17년 동안 개인과 기업의 자금 흐름, 재무 구조를 깊이 들여다봤습니다. 어디서 자금이 막히는지, 어떻게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지 한눈에 보죠.
 

[이선정 PM]
저는 부동산, 특히 법인 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해결책을 정확히 찾아내고, 단발성 자문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관계로 순차적으로 문제를 풀어갑니다.



“20명 국가공인자격사와 함께, ERP·인트라넷까지 구축”
 

[기자]
두 분이 함께하는 팀이 꽤 탄탄하다고 들었습니다.
 

[김충환 PB]
네, 저희는 20명의 국가공인자격사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세법·상법 검토는 물론 법리적 대응까지 가능합니다.
 

[이선정 PM]
대표님들이 늘 하고 싶었지만 예산 때문에 못하던 사내 ERP, 인트라넷망 구축 서비스도 포함합니다. 단순히 자문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기업 운영에 바로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드리죠.



“정책과 지원금, 알려주고 실행까지 돕습니다”
 

[기자]
정부나 지자체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이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들이 잘 활용하고 있나요?
 

[이선정 PM]
솔직히 대부분 모르십니다. 정부와 여러 기관이 정책과 지원책을 내놓지만, 현장에서 그 정보가 대표님의 손까지 닿지 않아요.
 

[김충환 PB]
저희는 그 부분을 ‘정보 전달’에서 끝내지 않고, 실행까지 돕습니다. 정책 신청부터 서류 작성, 사후 관리까지 모두 지원하죠.



“대기업의 성과 뒤에는 수많은 중소기업이 있다”
 

[김충환 PB]
우리나라는 제조업 강국입니다. 세계적인 대기업 성과 뒤에는 1차, 2차, 3차 벤더로 뒷받침하는 수많은 중소기업이 있죠. 그 중소기업이 건강해야 대기업도 튼튼합니다.
 

[이선정 PM]
그래서 저희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을 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표님들이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오늘날 기업경영에 만연된 성과주의의 그늘, 정보의 부재, 전문 인력 부재, 이 세 가지가 중소기업 대표를 지치게 한다. 그러나 김충환 PB와 이선정 PM은 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는다. “100억짜리 경영기획본부가 부럽지 않다”는 대표들의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설계할 파트너가 필요하다면, 이 두 사람의 명함을 받는 순간부터 이미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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