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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당신의 기억 우리의 연극이 됩니다 - 제4회 기억연극전, 9월 삼선교 극장 '봄'에서 개최 - 참여팀은 극단 '뱃속의 나비', '창작19다', '극단 咽', '올로아프로젝트x침산일공' - 공연 기간은 9월 한달간 각 팀이 한주씩 맡아 발표
  • 기사등록 2025-08-24 15:39:31
  • 기사수정 2025-08-25 16: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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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기나긴 장마와 더위가 한층 지나간 9월, 삼선교에 기억들이 돌아온다.


2022년도부터 극장 봄과 함께 명맥을 이어온 주최, 주관 '창작 19다'의 <제4회 기억연극전> 이다.

 

2025 <제4회 기억연극전>은 2022년 시작하여 매년 극장 봄에서 기억을 전하고 있다.


2025년도 캐치프레이즈는 “연극이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 당신의 기억 우리의 연극이 됩니다.”로 '기억연극전'의 의의를 다시 한번 다잡으며 나아간다.

 

본 연극제의 제작진에는 주최 및 주관은 '창작19다'로 총괄PD 강현욱, 기획PD 선명주이며, 연극제 참여 팀은 극단 '뱃속의나비', '창작19다', '극단 인', '올로아프로젝트x침산일공'으로 각 팀들은 9월 한달간 한주씩 공연을 발표한다.


 

극단 '뱃속의 나비'는 9월 1주차(25. 09. 05 ~ 09. 07)에 제작 및 연출 양정인, 예술감독 선명주, 무대감독 이용헌, 의상 및 소품 이소연, 출연 고보민, 손지인, 이태율, 조은재, 최하영이며 작가의 창작에 대한 생각들을 신체극으로 풀어낸 [NOBODY DIED]를 발표한다.


'창작19다'는 9월 2주차(25. 09. 10 ~ 09. 14)에 제작 응우옌 꽝 빈, 연출 강현욱, 기획 이예진, 선수림, 출연 배채윤, 이현균, 임진택이며 베트남 전쟁 역사를 담은 연극 [영혼의 병사들]을 발표한다.

 

'극단 인'은 9월 3주차(25. 09. 17 ~ 09. 21)에 제작 및 연출 이주현, 협력 서재경, 기획 박중신, 유진희, 문연순, 오퍼 신우진, 포스터디자인 유예린, 출연 서재경, 곽승일, 이우준, 이용규, 신기환, 목소리출연 서이주이며 사건 속 사람들을 다룬 연극 [위치]를 발표한다.

 

'올로아프로젝트x침산일공'은 9월 4주차(25. 09. 25 ~ 09. 28)에 제작 및 연출 이현경, 작곡과 음악감독 정예진, 무대 디자인 남경민, 조명 선명주, 음향 강현욱, 출연 박용기, 이 솔, 홍수현이며 뮤지컬 [움과 울을 넘어]를 발표한다.

 

연극전의 예매는 플레이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하였으며, 2개 이상의 공연을 관람할 시 혜택이 있는 “재관람 할인” 및 서울연극협회원, 예술인패스 소유자에게는 최대 50%, 장애복지카드 소유자, 국가유공자카드 소유자에게는 최대 60%까지 할인되는 복지할인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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