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학생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9월 12일까지 관내 창업 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한 예비 창업자와 신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대회는 전국의 예비 창업자면 참가할 수 있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업력 3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2일 16시까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사이트 및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부문별 4개 팀, 총 8개 팀에 대한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순위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는 화성특례시장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 규모 및 시상금액은
▲ 대상 2팀 각 200만 원
▲ 최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 우수상 4팀 각 50만 원 등이다.
한광규 기업지원과장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창업 문화 확산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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