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병수 시장, 준공 앞둔 ‘양촌산단교차로 입체화사업’ 현장 점검 나서 - 양촌산단 지하차도 10월 1일 정오부터 개통…김포 교통·물류 새 길 연다 - 양촌산단교차로 통과시간 절반이상 단축, 골드밸리 산단 물류이동 신속성 확보 - 김병수 시장, “김포교통체계의 새로운 전환점, 미래산업도시 도약 전략적 기반 기대”
  • 기사등록 2025-09-30 15:39:22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오수진기자]


  

김병수 김포시장이 29일 김포 교통체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양촌산단교차로 입체화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는 10월 1일 정오부터 개통될 양촌산단 지하차도는 양촌산단교차로 일대의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2023년 1월 착공하여 30일 준공됐다. 

 

이번 지하차도 개통으로 교차로를 통과하는 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되고, 교통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등 도로 이용 편의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김포골드밸리 일대의 상습적 교통정체 완화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이동이 신속히 이뤄져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10억 원을 투입해 지하차도 박스 구간 154m, U-Type 구간 291m 등 총연장 445m 규모로 조성했으며, 우기를 대비해 기계실에는 상용 4대와 비상용 1대를 포함한 총 5대의 배수펌프(Q=5㎥/min)와 집수정 등 안정적인 시설을 갖췄다. 또한, 침수시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이 자동 작동되도록 설치함으로써 침수사고 예방 및 시민의 안전성 확보에도 철저히 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지하차도 개통은 김포 교통체계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미래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재의 교통 여건 개선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으로 늘어날 교통수요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향후 조성될 광역도로와도 접근성이 강화되는 만큼 시민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광역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본다. 김포시는 시민편의 향상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교통 인프라의 지속적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촌산단교차로입체화사업
#양촌산단지하차도

#교통인프라확충

#김병수김포시장

#오수진음악치료사

#오수진사이버타임즈기자

#오수진한빛음악심리상담센터음악치료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9-30 15:39:2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품격있는 공연예술, 시민의 일상으로…시흥아트센터 11월 13일 개관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