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승희 기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1월부터 2월까지 8~12세 어린이(2014~2018년생)를 대상으로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마음의 이불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도서관 속 작업실Ⅳ’와 연계해 장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예술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할 수 있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회차별 12명씩 총 2회 120분간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들은 학예연구사와 함께 장미 작가의 ‘이불 시리즈’를 감상한 뒤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이불 소품 주머니를 만든다.
신청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미술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술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예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
#내마음의이불만들기
#전시연계프로그램
#도서관속작업실Ⅳ
#장미작가
#이불시리즈
#어린이프로그램
#예술체험
#학예연구사
#미술도서관
#이승희음악치료사
#이승희음악심리상담사
#이승희사이버타임즈기자
#이승희하남미사심리상담센터마인드힐즈음악심리상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