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경기중부거점장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9-2구역/11구역)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어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감에 따라 선도적 통합정비모델 역할과 함께 노후도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정비사업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도지구는 현재 공공시행방식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회의 구성 단계로서, ‘26년 하반기 내 시공자 선정을 시작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거쳐 ‘28년 이주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9-2구역은 기존 1,862세대가 3,376세대로 늘어나고 11구역은 기존 2,758세대가 3,892세대로 늘어나게 된다.
선도지구 외 구역 후속 정비사업은 지난 ‘25년 12월 31일 후속 정비사업 추진계획 공고 내용에 따라 올해 3월 3일부터 특별정비계획안을 접수 받아 ’26년도 배정된 물량 범위 내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 내용의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도시개발과 1기신도시정비팀(031-390-0433)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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