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은미 경기북부거점장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곽은미 경기북부거점장]

개군면(면장 임병희)은 지난 29일, 내리 농가 화재로 피해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가 뜻을 모아 위로의 성금 51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개군면 기관장협의회를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안전협의회, 친환경협의회, 해병전우회, 농촌지도자회, 적십자회, 생활개선회 18개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함께한 기관단체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피해 입은 주민의 피해 복구와 생활 정상화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전달에 함께해주신 각 기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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