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평군, 폐전지 올바른 분리배출로 화재 예방 ․ 자원순환 실천! - 작은 부주위가 큰 화재로... 양평군, 폐전지 분리배출 홍보 강화!
  • 기사등록 2026-02-05 17:23:41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곽은미 경기북부거점장]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최근 보조배터리와 충전용전지를 일반쓰레기로 배출해 수거 및 처리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크기에 해당 폐기물을 폐전지수거함에 배출해 줄 것을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보조배터리와 충전용전지는 리튬이온전지 등 인화성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종량제봉투로 배출할 경우 수거·처리 과정에서 폭발이나 화재위험이 매우 크며, 실제로 전국에서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폐배터리로 인한 화재 보고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화재는 작업자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건조한 날씨인 봄철 주변 시설과 주민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최근 휴대폰 보조배터리, 충전식 건전지, 전자담배 배터리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반드시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버리지 말고, 가까운 거점배출시설의 폐건전지수거함 또는 폐가전제품 수거함을 이용해 배출할 것을 당부했다. 수거함은 각 읍·면사무소 및 대형마트, 전철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분리배출시설에 설치되어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보조배터리나 충전용전지는 크기가 작아 무심코 일반쓰레기로 버리기 쉽지만,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환경보호는 물론 작업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오면 새건전지 2개로 바꿔주는 등 재활용품 유가보상제인 ‘양평 자원순환가게’를 금년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환경수도 양평’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폐전지올바른분리배출로화재예방및자원순환실천
#보조배터리충전용전지분리배출
#폐건전지수거함
#양평자원순환가게

#환경수도양평

#전진선양평군수

#곽은미음악치료사
#곽은미한빛음악심리상담센터소장
#곽은미사단법인너별빛해대표
#곽은미사이버타임즈음악치료기자
#열린법률지원자문단
#선진주민위원회
#곽은미선진주민e음위원회위원장
#곽은미선진주민e음위원회음악치료사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05 17:23:4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