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은미 경기북부거점장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곽은미 경기북부거점장]

지평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조정근)는 지난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행복한 가게’를 통해 총 5,160,700원의 수익금을 모금하고, 이를 전액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한 가게’는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재판매함으로써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실현하고,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하는 주민참여형 자치사업이다.
이번 운영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 양평군 ‘사랑의 열매’에 100만 원 기탁,
▲ 2026년 1월 1일 2가구 사랑의 꾸러미 전달,
▲ 2026년 2월 10일 57가구 사랑의 꾸러미 지원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쓰였다.
지평면 주민자치위원회 조정근 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행복한 가게’가 지평면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2026년에도 3월부터 ‘행복한 가게’ 운영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지평면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행복한 가게’가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행복이 지평 전역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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