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학생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 사업의 92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92호의 주인공 박시진 어린이는 책을 읽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천 권의 책을 통해 치우치지 않는 독서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80여 명이 참여, 총 92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이천시청 도서관과 효양도서관팀(☎031-644-439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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