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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사업의 93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주인공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박지호 어린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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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16 15: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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