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근 DESK CHAIRMAN
[사이버타임즈:기획보도]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원도심, 이제는 다릅니다. 준비된 일꾼 한규흠이 영화동·조원1동·연무동의 자부심을 세우겠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과 AI 시대라는 거대한 전환기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한규흠 예비후보가 원도심의 화려한 부활을 선언했다. 한 후보는 “이겨야 발전하고, 이겨야 예산이 온다”며, 이번 선거를 단순한 지역구를 넘어 ‘2030 세계 초일류 마을’로 가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규정했다.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승원 의원과의 강력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원도심의 지도를 바꿀 26개 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 보훈의 성지부터 에너지 자립까지... ‘초일류’ 향한 청사진
한 후보의 공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제2의 복합 보훈원 시대’ 개막이다. 50층급 이상의 복합 건물을 건립해 대한민국 보훈의 성지로서 위상을 확보하고, 보훈병원과 가칭 보훈역을 잇는 종합 기능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너지 복지 분야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과 발맞춘 "햇빛 소득 마을 사업:을 제안했다. 관공서 옥상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가구당 월 최대 7만 원대의 전기료 절감을 이끌어내 전국에서 에너지 비용이 가장 낮은 자립 마을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 사통팔달 교통망과 촘촘한 맞춤형 복지
교통 혁신도 구체적이다. 2029년 장안구청역과 수성중사거리역 개통에 대비해 주민추진단을 구성하고, 역세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무상 순환버스 및 자율주행버스 도입을 약속했다. 또한 종합운동장 지하에 500면 이상의 환승주차장을 건립해 주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어르신과 미래 세대를 위한 공약도 두텁다. 5개 내외의 경로당을 통합한 중규모 복지관을 건립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2013년 이후 정체된 노인회장 활동수당을 15만 원대로 현실화한다. 학생들에게는 ‘차비 걱정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무료 교통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2028년 폐교 예정인 창용중학교 부지에는 예술고등학교 유치 등 특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활로를 모색한다.
■ 발로 뛰는 행정, 예산 절감으로 ‘주민 실익’ 극대화
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도 돋보인다. 한 후보는 선심성 행사를 과감히 정리하는 일몰제를 도입하고, 중복 사업 조사를 통해 절감된 예산을 적체된 민생 사업에 우선 배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110억 원 규모의 공중선 정비 사업 회복, 광교 저수지 구름다리 건설, 광교산 터널 추진 등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 밀착형 공약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는 다자녀 출산 장려 사업에 대해 한 후보는 “AI 시대에도 결국 사람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며, “자녀는 인생 최고의 복지이자 평생의 동반자”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 “준비된 한규흠, 결과로 증명할 것”
한규흠 예비후보는 “우리가 먼저 잘하면 예산과 사업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을 수많은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승원 국회의원, 수원시장, 시의회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원팀(One-Team) 체제로 영화동, 조원1동, 연무동의 확실한 변화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다.
깨끗하고 검증된 일꾼, 주민을 향한 뜨거운 가슴을 가진 한규흠의 도전이 원도심을 세계 으뜸의 복합 마을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규흠 예비후보는 준비를 마쳤다. 이제 주민과 함께 승리의 길로 나아갈 뿐이다.
(cybertimes : jmk516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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