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학생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은 생활악기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3월 27일(금)부터 4월 7일(화)까지 12일간 모집한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는 ‘생활악기오케스트라’는 생활 속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교류하며 성장하는 시민 중심의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단원들의 정기적인 외부 무대 경험 확대와 지역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2025 광명문화재단 생활악기오케스트라 성과연주회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악기 연주가 가능한 광명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통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신규 파트) 6개 파트에서 신규 및 기존 단원을 포함해 총 4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정기 교육을 받고, 11월 정기연주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광명문화재단 누리집(www.gmcf.or.kr) 공고의 지원 서류를 작성 후 전자우편(gmcf0414_@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문화재단 생활악기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지원에 관련된 문의사항은 문화예술교육팀(02-2621-889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첼로
#통기타
#플루트
#오카리나
#우쿨렐레
#바이올린
#광명극장
#광명문화재단
#송은영광명문화재단이사장
#광명문화재단문화예술교육팀
#광명문화재단생활악기오케스트라
#이준희사이버타임즈학생기자
#이준희케이몬드라곤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e음위원회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e음위원회청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