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봉 영상전문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선봉 영상전문기자]

광명시가 충동과 과잉 행동 등으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 갈등을 완화하고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6~9세 아동 양육자 7명에게 부모-자녀 간 긍정적 소통을 위한 ‘감정키움’ 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 부정적 감정관리 등 감정을 다루는 양육 방법
▲ 부모 양육 스트레스 이해 및 해소 방법
▲ 감정카드를 활용한 일상생활 속 감정 교육법 등이다.
교육은 양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는 이번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아동을 위한 ‘감정·감각 발달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연계 진행한다.
참여 아동들은 놀이와 감각 활동으로 스스로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고 사회성을 높이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입학한 뒤 감정 조절을 어려워해 고민이 컸는데,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대화법을 배워 유익했다”며 “앞으로 감정카드를 활용해 아이와 더 친밀하게 소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복자 성평등가족과장은 “아동 감정 변화를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가 늘고 있어 이번 교육을 개설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마음을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긍정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건강한 소통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채로운 인지·언어, 정서·행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는 이번 사안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과제로 보고 관련 내용을 알렸다.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대응을 중심에 두겠다는 취지다.
이번 조치는 광명시 욱하는 아이 마음 다루는와 관련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정 안내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식이다.
광명시 관련 주요 검색어로는 광명시, 욱하, 마음, 다루, 비법 등이 꼽히며,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키워드는 지역 소식과 생활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함께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광명시는 생활권과 직접 맞닿아 있어 정책 안내와 현장 홍보가 함께 이뤄져야 할 분야로 평가된다. 시민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안내도 중요하다.
욱하와 관련한 행정 대응은 단기적인 안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 상황을 살피며 필요한 조치를 보완하는 과정도 뒤따라야 한다.
시는 관계 부서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안내와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관련 부서 간 협업이 이뤄질수록 시민 불편에 대한 대응 속도도 높아질 수 있다.
관계기관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역할을 나누고 현장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공조는 현장 관리의 지속성을 높이는 요소다.
이번 내용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과 행정 서비스를 중심으로 전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민 생활과 가까운 정책일수록 정보 접근성과 안내 방식이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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