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 경제전문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민희 경제전문기자]
지방자치단체의 보건소 운동 프로그램은 비용 부담 없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매년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직장인과 주부 등 만 60세 미만 활동 인구를 타깃으로 해, 바쁜 일상 속에서 체계적인 체중 관리와 기초체력 증진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늘어나는 성인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된 지역 밀착형 건강 증진 사업이다. 모집 및 운영 개요는 다음과 같다. 참가 대상은 용인시 처인구에 거주하거나 처인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만 60세 미만 시민 중 선착순 20명에 한한다. 단, '바른자세 운동교실'과 중복 접수는 불가하며,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돌리기 위해 신규 회원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6월 16일(화)부터 6월 19일(금)까지이고 운영 기간은 6월 30일(화)부터 9월 22일(목)이며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및 목요일, 오후 1:30 ~ 2:20(50분간)이다.
모집 인원이 20명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신규 회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는 만큼, 참여를 원하는 처인구민은 서둘러 신청할 필요가 있다.
접수는 전화 접수 및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처인구 보건소 대표 번호(031-6193-0142 또는 031-6193-014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처인구 #비만예방운동교실 #용인시보건소 #지역건강증진 #체중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