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네 책방에서 작가를 만난다… 시흥시중앙도서관 '우리동네 초대석' 7월 시작 - 시흥시중앙도서관,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서점 3곳에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 인문학부터 문화예술까지 다양한 강연 마련… 지역서점 활성화 및 독서문화 공동체 형성 기대
  • 기사등록 2026-06-17 13:00:01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재욱 영상전문기자]



익숙한 동네 서점이 작가와 만나는 특별한 자리로 바뀐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서점 3곳에서 지역 작가와 활동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초대석'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문·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공동체 형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담았다. 강연은 장곡동 '섬마을책방', 대야동 '백투더북샵', 배곧동 '책읽는달팽이' 등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동네 서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강연은 7월 8일 섬마을책방에서 스페인과 중남미 문화를 소개하는 '안녕 스페인? 즐거운 라틴아메리카!'를 주제로 열린다. 이어 백투더북샵에서는 7월 23일 '우리동네, 남겨진 공간의 흔적 찾기'와 9월 9일 '시가 왜 예술이 되는가?' 강연이 진행된다.

책읽는달팽이에서는 10월 16일 '제철커피: 계절을 마시는 커피 인문학'과 11월 13일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을 기록하는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하루의 기록' 강연이 마련된다. 인문학, 문화예술, 지역사, 생활문화 등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주제들로 구성됐다.


전행주 시흥시 중앙도서관장은 "우리동네 초대석은 익숙하게 드나드는 동네서점에서 지역 작가와 활동가를 직접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동네 책방에서 보내는 특별한 저녁이 시흥시민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따뜻한 문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 내 문화마당에서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회차별 일정과 강연 주제, 강연자 정보는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욱
#스틸라이프필름
#래채아빠
#영상제작자김재욱
#스틸라이프필름김재욱
#김재욱영상감독
#김재욱기자
#시흥시김재욱
#사이버타임즈김재욱
#StillLifeFilm
#시흥김재욱
#시흥김재욱기자
#시흥시
#우리동네초대석
#지역서점
#동네책방
#독서문화
#시흥시중앙도서관
#스틸라이프필름LIVE중계
#김재욱LIVE중계
#LIVE중계
#LIVE중계김재욱
#라이브중계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17 13:00:0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