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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인터뷰]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었습니다"…오징어커플이 말하는 콘텐츠의 본질 - 어린이 콘텐츠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 공익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고민하는 콘텐츠 기업 - 아이들의 웃음과 추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
  • 기사등록 2026-07-01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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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선봉 영상전문기자]

귀사가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해결하고자 했던 가장 큰 사회적 갈등이나 고객의 불편함은 무엇이었나요?


저희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의 즐거운 경험과 추억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성장 과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어린이들이 단순히 영상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함께 웃고, 상상하고,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들이 즐겁게 시청하면서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단순히 조회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영상을 보며 웃고 즐거워했던 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즐거움과 행복한 기억을 선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수많은 경쟁사 사이에서 귀사의 제품/서비스가 독자들에게 '광고'가 아닌 '신뢰'로 다가가는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시청자와 부모님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기적인 조회수보다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콘텐츠에 의존하기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건강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실제 친구들과 놀듯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으며,
이러한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콘텐츠는 단순한 광고성 상품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즐거운 추억과 경험을 만드는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보유하신 전문 지식이나 기술(달란트)을 통해 지역사회나 소외계층에 기여하고 계신(혹은 계획 중인) 구체적인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기획력과 영상 제작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교들을
직접 찾아가는 콘텐츠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많은 지방 학교들이 학생 부족 문제로 인해 존폐를 걱정하는 상황에서,
해당 학교의 매력과 장점을 알리고 학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학교는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조회수를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가진 콘텐츠 제작 능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업의 영리 추구와 사회적 공익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께서 '공익적 가치'를 놓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업은 수익을 내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저는 콘텐츠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어린이 콘텐츠를 제작하며 수많은 아이들과 만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콘텐츠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때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교들을 찾아가는 콘텐츠를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히 조회수를 얻기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 학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저는 기업의 성장이 사회적 가치와 함께할 때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수익성과 공익성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이라는 본질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활동 중, 비즈니스를 통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거나 감동을 주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오징어커플 콘텐츠를 시청한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들입니다.
영상 아래에 "어린 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힘들 때마다 보면서 웃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와 같은 댓글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단순히 재미있는 영상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영상들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저희 콘텐츠를 보며 자란 시청자들이 성인이 된 후에도 찾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줄 때 큰 감동을 받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콘텐츠의 진정한 가치는 조회수나 수익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긍정적인 경험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영자로서 위기의 순간마다 나침반이 되어준 대표님만의 '한 문장' 경영 철학은 무엇입니까?


저의 경영 철학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는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다"입니다.  콘텐츠 사업은 조회수, 수익, 트렌드 등 수많은 변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저는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를 되돌아봅니다.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고,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만들고,
어린 시절의 좋은 기억을 남겨주자는 초심이 저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저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오래 기억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원칙을 지키며 사업을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대표님의 작은 선행이 온라인이나 지역사회에서 '미담'으로 회자되곤 합니다. 이러한 평판이 기업 운영과 조직 문화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나요?


저는 특별한 선행을 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사람을 대할 때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을 지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함께 일하는 스태프, 출연자, 거래처, 그리고
시청자 모두가 중요한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기업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믿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형성되면 구성원들은 더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신뢰가 생깁니다.
또한 시청자와의 관계에서도 진정성이 전달되어
더 건강한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은 콘텐츠는 결국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기업 문화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향후 5년 뒤, 귀사가 단순한 '잘 팔리는 기업'을 넘어 사회에서 어떤 '꼭 필요한 존재'로 기억되길 바라십니까?


5년 뒤 저희는 단순히 많은 콘텐츠를 만들거나 높은 수익을 내는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즐거운 기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에는 관심과 활력을 불어넣는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지역 학교 방문 프로젝트처럼, 사람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곳에 관심을 가지고 그 가치를 알리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만든 콘텐츠를 통해 누군가는 웃음을 얻고, 누군가는 자신이 다니는 학교와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누군가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5년 뒤에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과 희망을 남기는 꼭 필요한 콘텐츠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SNS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시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정보나 지식은 무엇인가요?  


SNS와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변화하는 플랫폼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지속 가능한 콘텐츠 브랜딩 전략입니다. 
최근 SNS 환경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같은 콘텐츠라도 플랫폼의 정책이나 알고리즘 변화에 따라 도달 범위와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조회수나 유행에 의존하기보다 콘텐츠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시청자를 확보하고,
기존 시청자와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꾸준히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콘텐츠가 가진 가치와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동료 기업인들이나, 귀사를 응원하는 고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콘텐츠를 만들며 느낀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기술이나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진심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제작자분들께도 응원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 고민해 왔지만,
누군가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채널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댓글과 응원, 그리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한마디가 저희가 계속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힘입니다.  앞으로도 조회수만을 쫓기보다 사람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학교를 찾아가고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활동처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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