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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펼칠 청년들 모였다"… 수원 떡잎마을방범대 5기 출범 - 60여 명의 청년 모여 지역 안전과 공동체를 위한 새 출발 다짐
  • 기사등록 2026-09-14 2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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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지역사회 안전과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인 ‘수원 떡잎마을방범대’(대장 배득현, 한광규)가 지난 9월 10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제5기 공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자 뜻을 모은 청년 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신입 대원들은 설렘과 기대감 속에 모여 5기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한 첫 만남을 넘어, 체계적인 운영과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주관단체 소개로 포문을 연 행사는

▲ 안전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활동 규칙 안내

▲ 대원들 간의 친밀도를 높이고 서먹함을 깨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한 예결산 보고 순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특히 수원 떡잎마을방범대는 오는 하반기 연합행사로 10월 9~10일 농촌봉사활동(농활)을 기획하고 있어, 대원들이 땀방울을 흘리며 깊은 협력과 유대감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광규 장안-영통 대장은 “지난 4기까지 수많은 지역 청년들과 힘을 모아 다각적인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유의미한 기여를 해왔다”라며, “이번 5기 역시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더해져 더욱 뜻깊고 풍성한 활동을 만들어갈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30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경기지역 떡잎마을방범대는 현재 용인, 평택, 오산, 성남 등 여러 시군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한편, 수원 떡잎마을방범대 5기는 오는 9월 17일 수원역 일대에서 도심 환경을 정화하는 ‘플로깅(Plogging)’을 시작으로 첫 공식 봉사 일정에 돌입한다.


방범대의 다채로운 활동 모습과 향후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suwon_2030) 및 블로그(@secure_villag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수원떡잎마을방범대

#배득현수원떡잎마을방범대장

#한광규수원떡잎마을방범대장

#이준희사이버타임즈학생기자

#이준희케이몬드라곤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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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4 2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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