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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에게 “x신”, “x같은 짐승”, “쓰레기”라하고 한국은 “이상한 나라”로 비하 - 아일랜드 막말 가이드를 고발한다!
  • 기사등록 2026-09-15 0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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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및 보도 내용에 따르면 아일랜드,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아일랜드 국적 가이드 S 씨와 남편 주 씨 일가의 횡포가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스스로를 작가이자 아일랜드 유일의 공인 가이드라 칭하는 이들은 과거 크루즈 여행 당시 관광객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당시 이들 가이드는 유적지와 건물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조차 제공하지 않았다. 여행객들은 어쩔 수 없이 직접 사진을 찍어 인터넷 검색에 의존해 여행지 정보를 이해해야 했다. 답답함을 느낀 여행객 K씨가 집안일 설명보다 유적지 설명의 질문을 묻자 그때그때 물어보라며 성의 없는 태도를 보였다. 이는 사전에 정보를 제공할 능력이 매우 부족함을 드러낸 처사였다.

 

심지어 사건 발생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들은 질문을 했던 여행자에게 개 같은 짐승이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자신들을 따라다닌 여행자들을 향해 병신이라는 욕설을 건넸으며 취재 기자를 쓰레기라 비하했다. 관광버스 안에서는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라며 국가 폄훼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가이드는 대가를 받고 고객을 안내하는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거친 언어를 구사하고 여행지 설명 대신 자기 자랑으로 시간을 낭비했다. 한국인을 무시하며 자신이 우월하다는  허위의식을 드러내 여행 일정을 망쳤다.

 

당시 한국 여행사의 사과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가이드 측은 반성하지 않았다. 이들은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언론사와 당시 여행자에게 무차별적인 욕설 이메일을 발송했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각에 20회 이상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어 업무를 방해하기도 했다.

 

이들은 사전에 알리지도 않은 내용을 숙지시켰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한국 여행사에 항의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며 모든 책임을 관광객에게 돌렸다. 해외에 거주하기에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여 몰상식한 행동을 일삼고 있다. 관광 업계와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이처럼 막말과 횡포를 일삼는 가이드진을 향후 여행 상품에서 완전히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문제를 아일랜드 관광청 (Tourism Ireland) 과 아일랜드 공인 가이드 협회 (ATGI - Approved Tourist Guides of Ireland)에 고발조치 하여 조사에 착수하였다는 소식이 9월 14일 언론사로 연락이 왔다


(cybertimes : cscp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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