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흥시, 대야초 통학로 300m에 LED 라인조명 120개 설치 - 안전울타리 하단에 하향식 조명…야간 보행로 시인성 개선 - 시비 3,614만3천 원 투입…신일초에 이어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 기사등록 2026-09-28 21:11:26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김재욱 영상전문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대야초등학교 일원 어린이보호구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행로 안전울타리 하단에 발광 다이오드(LED) 라인조명 120개를 설치했다고 9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완료한 신일초등학교 조도 개선 사업에 이어 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야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는 보도 폭이 좁아 가로등을 설치하기 어려운 구간으로, 야간 조도가 낮아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과 운전자 시야 확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안전울타리 하단에서 바닥을 비추는 하향식 LED 라인조명을 설치해 보행자의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통학로의 시인성을 높였다. 대야초등학교 3방향의 300m 구간에 조명 120개를 설치했으며, 총사업비 3,614만3천 원은 전액 시비로 투입했다.


이번 설치로 기존 가로등만으로 충분히 밝히기 어려웠던 안전울타리 안쪽 보행로의 음영 지대를 해소했다.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오갈 수 있도록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최각용 안전교통국장은 “이번 대야초등학교 통학로 라인조명 설치로 학생과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로의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는 도로시설과 도로조명팀이며, 문의는 031-310-3141 또는 031-310-3144로 하면 된다.


자료·사진: 시흥시 제공(공공누리 제1유형)

#대야초등학교
#통학로안전
#어린이보호구역
#야간보행환경
#LED라인조명
#보행자안전
#안전울타리
#도로조명
#안전한등하굣길
#시흥시도로시설
#김재욱
#스틸라이프필름
#래채아빠
#영상제작자김재욱
#스틸라이프필름김재욱
#김재욱영상감독
#김재욱기자
#시흥시김재욱
#사이버타임즈김재욱
#StillLifeFilm
#시흥김재욱
#시흥김재욱기자
#김재욱사이버타임즈영상전문기자
#김재욱케이몬드라곤영상전문기자
#김재욱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영상전문기자
#스틸라이프필름LIVE중계
#김재욱LIVE중계
#LIVE중계
#LIVE중계김재욱
#라이브중계
#시흥시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9-28 21:11: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