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봉 영상전문기자

춘천시가 개천절 연휴 생활쓰레기 배출일과 특별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시에 따르면 10월 2일과 3일에는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없으며, 4일과 5일에는 각각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배출할 수 있다.
특별수거는 5일 실시한다. 시는 배출시간 준수와 올바른 분리배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시민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춘천시는 중앙시장과 강원대학교 일원, 퇴계동·석사동, 애막골, 풍물시장, 공지천 일대 등 먹자골목과 다중이용지역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운영하고 있다.
추석 연휴에는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14곳의 차량 65대와 인력 184명을 특별수거에 투입하고, 직영 환경미화원을 중심으로 긴급수거와 민원 대응반을 운영했다.
그 결과 지난 설에 이어 추석 연휴에도 생활쓰레기 미수거 관련 민원이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시는 명절마다 반복되던 쓰레기 적체와 수거 민원이 선제적인 수거계획과 시민의 배출시간 준수로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춘천시는 개천절 연휴에도 특별수거와 집중관리구역 현장 대응을 이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선봉엔퍼그로스대표
#김선봉사이버타임즈기자
#김선봉사이버타임즈영상전문기자
#김선봉선진주민e음위원회영상전문기자
#엔퍼그로스
#김선봉
#SNS마케팅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