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명 퇴근길 즉문즉답… 교통·재개발·생활민원 현장 답변 - 광명사거리역서 직장인·청년 등 시민 100여 명 참여 - 등기 지연·교통대책·공원·가로수 등 현안 건의 - 16일 철산·하안권, 23일 소하·일직·학온권 이어가
  • 기사등록 2026-10-11 21:37:59
기사수정

광명시가 퇴근길 시민을 직접 만나 교통과 재개발, 생활 불편 등 지역 현안에 답하는 현장 대화를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7일 오후 광명사거리역 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직장인과 청년 등 시민 100여 명의 의견을 들었다.


행사는 평일 낮 시정 대화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광명1·2구역 등기 지연과 광명동 개발에 따른 교통 문제, 우리어린이공원 개선 공사, 어르신 쉼터와 가로수 정비, 길거리 흡연 단속 등을 건의했다.


광명시는 등기 지연과 관련해 기반시설 공사 상황을 살피고 사업 주체와 협의해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대책으로는 목감교 확장공사와 현충터널 지하차도, 광명대교 확장, 광명동과 하안동을 연결하는 터널 계획 등을 설명했다.


현장에서 바로 답하기 어려운 사항은 담당 부서가 법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할 예정이다.


퇴근길 시민과의 대화는 16일 철산상업지구 원형광장과 23일 무의공 만남의 광장에서도 이어진다.






























































































































































































































































































































































































































































































































































#김선봉엔퍼그로스대표

#김선봉사이버타임즈기자

#김선봉사이버타임즈영상전문기자

#김선봉선진주민e음위원회영상전문기자

#엔퍼그로스

#김선봉

#SNS마케팅

#마케팅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10-11 21:37:5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