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와 정치, 책 읽기로 시민과 소통하는 오강현 특임교수 - OBS 「오늘뉴스」 첫 생방송 출연… 유튜브 ‘책읽어주는 시인 오강현’ 통해 문학과 소통의 폭 넓혀
  • 기사등록 2026-10-21 19:04:57
기사수정

[사이버타임즈(cybertimes)=박덕례 문학전문기자]


오강현TV 고전특강 [오백 번째 핀 꽃]

시인이자 특임교수인 오강현 교수가 문학과 교육, 방송 활동을 넘나들며 시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시와 책을 통해 삶의 의미를 나누는 한편, 방송을 통해 정치·사회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강현 교수는 최근 OBS 「오늘뉴스」에 처음 생방송 출연자로 참여해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주요 정치 현안을 논의했다. 방송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관련 국정감사와 양향자 최고위원 경선 문제 등이 다뤄졌다.


오 교수는 첫 생방송 출연을 마친 뒤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방송과 강의, 각종 행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그가 기존의 문학·교육 활동을 넘어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OBS경인방송「오늘뉴스」생방송 출연자로 참여해 국민의힘 이지애 대변인과 대기실 풍경을 전한 오강현 교수

그의 활동은 방송에만 머물지 않는다. 오 교수는 유튜브 채널 ‘책읽어주는 시인 오강현’을 통해 독서와 문학을 매개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시인으로서의 감수성과 교육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에 담긴 의미를 나누고, 독자들이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고전과 시를 통해 삶을 성찰하고 오늘의 현실을 돌아보는 활동은 오 교수의 문학적 관심을 보여준다. 고전 특강과 매화 이야기를 비롯한 문학 콘텐츠는 작품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삶의 지혜와 감성을 함께 생각하게 한다.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과 발언 역시 오 교수의 활동 가운데 한 축을 이루고 있다. 문학과 독서를 통해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방송에서 사회적 쟁점을 논의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오 교수는 앞으로도 주어진 자리에서 꾸준히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길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시와 책, 교육과 시사 방송을 아우르는 오강현 교수의 활동이 앞으로 시민들과 어떤 새로운 교감의 장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오강현_김포시의회_의원

#오강현_김포시의회_부의장

#청아랑_박덕례

#박덕례_사이버타임즈_기자

#박덕례_사이버타임즈_문학전문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10-21 19:04:5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건강 성공기] “몸의 변화가 곧 삶의 기적입니다”
  •  기사 이미지 “우주·모빌리티·AX·글로벌 포럼까지”… 화성특례시 주최 「MARS 2026」
  •  기사 이미지 천일홍 가득 양주 나리농원”,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최신뉴스더보기
경기도돌봄
북수원신협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