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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연합회 등 23개 상권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침체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소비 진작 프로젝트이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3만 원 또는 5만 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최대 20%의 페이백 혜택을 받거나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 통큰세일 행사는 전통시장 4곳(▲안산패션타운 ▲공상품유통상가 ▲스타프라자 ▲신안코아)·상점가 6곳(▲한대앞역 ▲도리섬 ▲예술광장로 ▲선부광장로 ▲고잔뜰 ▲사리골)·골목형상점가 2곳(▲샘골로 ▲초지항아리)·골목상권 10곳(▲일동상점가사람들 ▲와동 ▲중앙제1상인회 ▲중앙제2상인회 ▲기사촌 ▲선부3동골목 ▲사동골목 ▲중앙광장 ▲구봉도상가번영회 ▲소상공인연합회) 등에서 열린다.

자세한 상권별 참여·할인 내용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에서 이번 통큰세일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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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6-20 1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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