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학생기자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가을여행 명소로 도약하기 위해 여주시 수상센터 앞 남한강에서 ‘선셋 카약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진행되며, 일몰 시간에 맞춰 남한강을 누비는 카약 체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강 위에서 황금빛 노을과 물안개의 환상적인 풍경을 만끽하며, 일상 속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은 단순한 수상 스포츠를 넘어 자연 속 힐링과 사진 명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을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문 강사가 상시 체험을 안내하며, 구명조끼 착용 및 안전교육을 의무화했다. 참여 인원은 15팀(팀당 2인 이하)으로 제한해 쾌적한 체험 환경을 조성한다.
수상센터 측은 이번 선셋 카약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강을 찾는 관광객을 유치하고, 여주시 수상레저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SNS와 블로그를 통한 체험 후기 공유로 가을철 인기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체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여주시수상센터(☎031-880-408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힐링
#일몰
#가을
#노을
#물안개
#구명조끼
#안전교육
#여주도시공사
#여주시수상센터
#여주시수상레저
#남한강선셋카약체험
#임명진여주도시공사사장
#이준희사이버타임즈학생기자
#이준희케이몬드라곤학생기자
#이준희선진주민발전정책위원회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