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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도서관, ‘우리시 예술인 서병관 초대전’ 개최 - 18일~30일 1층 갤러리에서 ‘The Forbidden Fruit(선악과)’ 개최
  • 기사등록 2025-11-18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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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준희 학생기자]



북수원도서관이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우리시 예술인 서병관 초대전 – The Forbidden Fruit(선악과)’을 연다.

 

‘사과를 베어 먹은 흔적’을 상징적 소재로 삼아 인간성 상실로 드러나는 현대사회의 단면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볼 수 있다. 서병관 작가는 조각적 형상과 메시지를 결합한 작품으로 관람객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북수원도서관 관계자는 “수원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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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8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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