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경기동북거점장
[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승희 경기동북거점장]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대가공원과 흙과나무 2개소가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 심사는 시설·장비, 인력, 운영 기준 등 3개 영역에 걸쳐 총 38개 항목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인증을 취득한 조안면 대가공원과 별내면 흙과나무는 각 농장이 보유한 자연 환경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관내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치유농업
#우수치유농업시설
#시민건강
#지역농업
#이승희음악심리상담사
#이승희음악치료사
#하남미사심리상담센터마인드힐즈이승희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