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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이인수 감평전문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향상에 중점을 둔 치매 예방 체조와 신체 활력을 증진하는 건강 댄스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음악과 함께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13시부터 14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올해는 상ㆍ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안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원곡보건지소를 방문하거나 전화(031-481-6833)로 할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난해 운영했던 프로그램의 호응이 높아 올해 운영 횟수를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곡보건지소는 내‧외국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 클리닉 ▲임산부 등록 관리 ▲중독예방교육 등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곡보건지소(031-481-68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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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03 23: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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