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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타임즈(cybertimes)=오수진기자]



김포시가 오는 9월 27일 개최할 ‘2025 다담축제’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인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렸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과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장려 사업으로, 6세 이상 대상자부터 신청 가능하다. 

 

발급은 11월 28일까지, 사용은 올해 연말까지 하면 되며 1인당 연간 1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2025 다담축제’는 9월 27일(토) 11시부터 20시 30분까지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중봉 조헌 선생이 외친 ‘지부상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퍼레이드와 중봉문화제, 김포예술제, 한가위 행사, 민속예술 및 풍물경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문화누리카드는 총 16개의 한시적 가맹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라탄 바구니 만들기, 보자기 전통 공예, 풍선, 악기 체험,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등록되어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곳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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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25 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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